01 · LIFE
생애와 활동
일하며 쓴 시
개성에서 태어나 송도상업학교를 졸업하고 고무공장 사원으로 일하며 어려서부터 시를 썼습니다. 1936–1937년 『시인부락』·『자오선』 동인으로 본격 활동했습니다. [1]
「설야」와 『와사등』
1938년 「설야」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단에서 자리를 굳혔고, 1939년 『와사등』, 1947년 『기항지』, 1959년 『황혼가』를 냈습니다. 정지용·김기림과 함께 한국 모더니즘 시를 이끈 시인으로 평가됩니다. [1]
실업가에서 다시 시로
1952년 세상을 떠난 동생의 사업을 맡아 실업가로 일하며 시작을 멈췄습니다. 1982년 다시 시를 발표하며 시단에 돌아왔고 1993년 세상을 떠났습니다. [1]
02 · TIMELINE
연보
03 · WORKS
주요 작품
04 · READING NOTES
이렇게 읽어보세요
시담의 읽기 제안
- 「설야」에서 눈 내리는 소리를 무엇에 빗대는지 찾아보세요. 소리를 그림처럼 바꾸는 솜씨가 보입니다.
- 「와사등」의 가스등 아래 서 있는 화자가 군중 속에서 느끼는 고독을 생각하며 읽어보세요.
- 시집의 전문은 출판사·도서관 등 정식 자료를 통해 읽어보세요.
05 · IN THE LIBRARY
서재의 시집
단독 시집과 함께 작품이 수록된 공동 선집도 보여드립니다.
시집과 작품은 아래 참고 자료의 출판사·도서관 안내에서 더 알아볼 수 있습니다.
06 · REFERENCES
참고 자료
- 김광균 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↗
생애·활동과 주요 작품을 확인했습니다. 소개 문장은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시담에서 새로 정리했습니다.
자료 확인: 2026-10-15 · 생애의 사실과 시담의 읽기 제안을 구분하여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