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· LIFE
생애와 활동
『시인부락』 동인
함경북도 경성에서 태어났습니다. 1935년 동아일보에 「마음의 단편」을 처음 발표했고, 1936년 서정주·김동리·오장환 등과 동인지 『시인부락』을 창간했습니다. [2]
짧은 생애
193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기도 했지만, 광복 이듬해 서른두 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. 남긴 시는 많지 않지만 「해바라기의 비명」은 지금도 널리 읽힙니다. [2]
02 · TIMELINE
연보
03 · WORKS
주요 작품
해바라기의 비명
무덤 앞에 비석 대신 해바라기를 심어 달라는 청년의 노래. 서재에서 원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. [1]
04 · READING NOTES
이렇게 읽어보세요
시담의 읽기 제안
- 옛 맞춤법과 한자를 원문대로 두었습니다. 소리 내어 읽으면 뜻이 잘 보입니다.
05 · IN THE LIBRARY
서재의 시집
단독 시집과 함께 작품이 수록된 공동 선집도 보여드립니다.
시집과 작품은 아래 참고 자료의 출판사·도서관 안내에서 더 알아볼 수 있습니다.
06 · REFERENCES
참고 자료
- 위키문헌 — 함형수 ↗
서재에 실은 원문
- 위키백과 — 함형수 ↗
생애 개요
자료 확인: 2026-10-15 · 생애의 사실과 시담의 읽기 제안을 구분하여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