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· LIFE
생애와 활동
부안에서
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나 향리에서 한문을 배웠습니다. 1930년 서울 개운사 불교전문강원에서 박한영에게 1년 남짓 불전을 배웠습니다. [1]
『시문학』과 『촛불』
1924년 「기우는 해」로 시작해 1931년 『시문학』 동인이 되었습니다. 「임께서 부르시면」·「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」 등을 모은 첫 시집 『촛불』을 1939년, 『슬픈 목가』를 1947년 냈습니다. [1]
교단의 시인
한국전쟁 뒤 전주고·김제고·전주상고 교사로 1972년까지 가르쳤고 전북대학교에서 시론을 강의했습니다. [1]
02 · TIMELINE
연보
03 · WORKS
주요 작품
04 · READING NOTES
이렇게 읽어보세요
시담의 읽기 제안
- ‘어머니’에게 말을 건네는 시에서 ‘먼 나라’가 어떤 곳으로 그려지는지 상상해 보세요.
- 목가적인 풍경 뒤에 놓인 시대의 어둠을 함께 떠올리면 ‘아직’이라는 말이 다르게 읽힙니다.
- 시집의 전문은 출판사·도서관 등 정식 자료를 통해 읽어보세요.
05 · IN THE LIBRARY
서재의 시집
단독 시집과 함께 작품이 수록된 공동 선집도 보여드립니다.
시집과 작품은 아래 참고 자료의 출판사·도서관 안내에서 더 알아볼 수 있습니다.
06 · REFERENCES
참고 자료
- 신석정 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↗
생애·활동과 주요 작품을 확인했습니다. 소개 문장은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시담에서 새로 정리했습니다.
자료 확인: 2026-10-15 · 생애의 사실과 시담의 읽기 제안을 구분하여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