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재
⋯
← 시인 사전

SIDAM · POET ENCYCLOPEDIA

한국 · 1901–1936

심훈 沈熏

「그날이 오면」과 소설 『상록수』로 민족의식과 농촌 계몽을 함께 남긴 시인·소설가·영화인입니다.

서재의 시집 4권 보기 ↗

01 · LIFE

생애와 활동

3·1운동과 망명

서울에서 태어나 경성제일고보에 다니던 1919년 3·1운동에 참여했다가 투옥되고 퇴학당했습니다. 이듬해 중국으로 건너가 항저우 치장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. [1]

영화와 신문

1923년 귀국해 연극과 영화에 몰두했습니다.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며 최초의 영화소설 「탈춤」을 연재했고, 직접 각본·감독한 영화 「먼동이 틀 때」를 성공시켰습니다. [1]

「그날이 오면」과 『상록수』

1930년 시 「그날이 오면」을 발표했으나 1932년 시집 출간은 검열로 무산되어 1949년 유고집으로 나왔습니다. 1935년 장편 『상록수』가 동아일보 공모에 당선되어 연재되었고, 1936년 장티푸스로 세상을 떠났습니다. [1]

02 · TIMELINE

연보

  1. 1901

   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. [1]

  2. 1919

    3·1운동으로 투옥되었습니다. [1]

  3. 1921

    중국 항저우 치장대학에 입학했습니다. [1]

  4. 1926

    영화소설 「탈춤」을 연재했습니다. [1]

  5. 1930

    시 「그날이 오면」을 발표했습니다. [1]

  6. 1932

    시집 출간이 검열로 무산되었습니다. [1]

  7. 1935

    『상록수』가 당선되어 연재되었습니다. [1]

  8. 1936

    세상을 떠났습니다. [1]

  9. 1949

    시집 『그날이 오면』이 유고로 출간되었습니다. [1]

03 · WORKS

주요 작품

  • 그날이 오면

    광복의 날을 기다리는 대표 시. 서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. [2]

  • 나의 강산이여

    서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. [3]

  • 봄비

    서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. [3]

  • 상록수

    1935년 장편소설. [1]

04 · READING NOTES

이렇게 읽어보세요

시담의 읽기 제안

  1. 「그날이 오면」에서 화자가 ‘그날’을 위해 내놓겠다는 것들을 차례로 짚어 보세요. 과장이 아니라 각오의 크기입니다.
  2. 검열로 시집을 낼 수 없었던 사정을 떠올리며 직설적인 말투의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.
  3. 소설 『상록수』와 함께 읽으면 시와 소설에 흐르는 같은 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05 · IN THE LIBRARY

서재의 시집

단독 시집과 함께 작품이 수록된 공동 선집도 보여드립니다.

06 · REFERENCES

참고 자료

  1. 심훈 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↗

    생애·활동과 주요 작품 확인. 소개는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시담에서 새로 정리했습니다.

  2. 시담 서재 · 수록 작품 확인 ↗

    아래 주요 작품 항목의 서재 수록 여부를 확인하는 자료입니다. 시담의 선집·원문 모음을 시인의 역사적 초판 시집이나 전집과 구분합니다.

  3. 시담 서재 · 심훈 시 선집 ↗

    서재에 수록된 작품을 확인하는 자료입니다. 시담의 선집·원문 모음을 시인의 역사적 초판 시집이나 전집과 구분합니다.

자료 확인: 2026-10-15 · 생애의 사실과 시담의 읽기 제안을 구분하여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