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 · LIFE
생애와 활동
배움과 전쟁
서울에서 태어나 선린상업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연극을 공부했습니다. 만주에서 교원 생활과 연극 운동을 했고, 광복 뒤 연희전문 영문과에 편입했다가 중퇴했습니다. 한국전쟁 중 북한군에 징집되었다가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석방되었습니다. [1]
모더니스트에서 자기 목소리로
1945년 「묘정의 노래」로 활동을 시작해 1949년 합동시집 『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』으로 주목받았습니다. 1956년 이후 시와 번역에 전념했고, 1959년 첫 시집 『달나라의 장난』을 펴냈습니다. [1]
4·19 이후의 시
1960년 4·19혁명에서 시적 열정을 얻어 「푸른 하늘을」·「거대한 뿌리」·「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」 등을 썼습니다. 1968년 「풀」을 남기고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으며, 이후 세대 시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. [1]
02 · TIMELINE
연보
03 · WORKS
주요 작품
04 · READING NOTES
이렇게 읽어보세요
시담의 읽기 제안
- 「풀」에서 ‘눕는다’와 ‘일어난다’가 누구의 동작인지, 바람과 풀의 순서를 세어 보며 읽어보세요.
- 거칠고 산문 같은 문장이 나와도 멈추지 말고, 화자가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을 찾아보세요.
- 산문 「시여, 침을 뱉어라」를 함께 읽으면 그가 시에 바란 정직함이 더 잘 보입니다.
05 · IN THE LIBRARY
서재의 시집
단독 시집과 함께 작품이 수록된 공동 선집도 보여드립니다.
시집과 작품은 아래 참고 자료의 출판사·도서관 안내에서 더 알아볼 수 있습니다.
06 · REFERENCES
참고 자료
- 김수영 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↗
생애·활동과 주요 작품을 확인했습니다. 소개 문장은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시담에서 새로 정리했습니다.
자료 확인: 2026-10-15 · 생애의 사실과 시담의 읽기 제안을 구분하여 정리했습니다.